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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드라마
언니명 빙그레

① 방 문

친구와함깨 저녁먹고 술한잔마시며 여자이야기하는데

급 달림신이 강림해서 어디를갈까 친구랑 고민을합니다

멀리가기에는 귀찮기도하고 전에 좋았던 기억때문에

드라마를 가기로 결정하고 정리하고 장소를 옮깁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실장님과 스탭분들이

격한? 환대를받으며 결제하고 방으로올라갔습니다

잠시후 실장님이 들어오셔서 한명한명 스타일미팅해주시고

저는 빙그레를 추천받아 보기로했습니다

 

② 외 모

빙그레 우선적으로 굉장히 세련미있게 생겼습니다

눈이큰편이고 이목구비가 굉장히 뚜렷한 스타일

섹시한 눈매와 갸름한턱선라인 입니다

 

③ 몸 매

키가 굉장히 큰편입니다 166정도되는키에 슬림한몸매

가슴모양도 이쁘고 특히 피부가 굉장히 좋습니다

B컵의가슴 명품골반라인 아주좋습니다

 

④ 서 비 스

물다이는받을때 가슴이 재몸에닿을때 그 부드러운감촉

그리고 빙그레 왁싱한지쫌되서 닿을때마다 묘한 기분이듭니다

엉덩이를 정성스레 깊숙하게 훅들어오는 빙그레의혀 폭격과동시에

손은 저의 알을 만지작 만지작 앞으로 돌아서도 알을 만지며

깊숙한 BJ와함깨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침대로 갔습니다

 

⑤ 연 애

빙그레의 진가는 재가봤을때는 침대같습니다

침대에서 가치누워서 쳐다보다가 키스부터하며 손으로 가슴을 만지는데

벌써부터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더니 조개를 몇번애무하지도 않았는데

죽을것같은 비명소리를 지르는 빙그레

잠깐쉬었다가 하자고그래서 그동안 쉬면뭐하나 내꺼나 물어라하고

존슨을 입에 갖다댔더니 누운자세에서 그대로 애무해주는데 위에서

쳐다보는게 정복감도들고 의외로 보는게 좋네요

그리고 다시 빙그레 꽃잎을 애무해주는데 순간적으로 빙그레가

오빠 지금이야해서 냉큼 CD쓰우고 바로 돌진~

엄청난 비명소리와함깨 허리를 움직이는데 저보면서 입맛다시는

빙그레를보니 무섭기도하고 섹시하기도한게 마치 야동의한편같네요

한참을 정상위에서 마음껏 키스를하며 즐기다가 후배위로 돌려서

더욱 깊숙히하는게 좋다며 "오빠" 를 외치는 빙그레

격렬히하다가 자세를 바꾸려고하는데 엎드린자세에서 부르르떠는걸

느꼇다고하네요

이번엔 저도가야겠기에 정상위에서 폭풍러쉬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물챙겨주면서 땀도닦아주고 이야기하다가 담배하나피고 샤워받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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