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

[비비] 꿀맛이벤트 그리고 시오후키 굿굿굿

by 이코 posted Apr 16,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업소명 오션
언니명 비비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비비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한테 비비씨를 시오후키 보고싶다 말씀드리고 계산합니다.


스탭의 안내를 받아 사우나로 가서 샤워를 하고 먼저 이벤트로 입장합니다.


꿀맛이라고 전에 천사이벤같은 맛보기 같은것을 무료로 플레이해주시고


이벤걸과 약간의 합체를 하고 분기상태에서 비비에게 갔습니다


방문이 열리고... 그녀가 절보며 인사하네요


마치 자연산인거같은 외모 귀여운듯 얼굴이자... 쎈 여자느낌.


첫인상이 부드럽지는 않지만 몽환적이랄까?


암튼 전 이런외모가 좋더라고요. 나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회사동료도 만나보라했고 전 비비에게 호의적이였습니다.ㅋㅋ


몸매는 적절한 볼륨감이 섞여있습니다 언니의 살내음 은은하면서도 참좋네요..


서비스 받을땐 조금 부끄러웠어요 회사동료에게 들어서 그런지 조금은 알고있었거든요


살살하는 서비스보다는 성격처럼 화끈한 서비스를 해주네요


은밀한 곳을 다 보여주면서 제이가 해주는게 마냥 다 좋았어요


샤워후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침대에 껴안고 수다좀 떨고 입도 잠깐 마추고


기대감에 들뜬 저에게 실망을 주지 않으려는 비비언니


애무 후 사까시 자세바꿔 역립 한껏 달아올른 우린 장착후


한참의 쪼임과 리듬을 같이하며 하나가 되어 갑니다.


좋다 하다가 발사에 그 이후에 시오후키가 시작되는데 


입으로 쪽쪽 빨아주고선 귀두의 민감한부분을 손가락으로 자극하더니 등짝에


스르르 전율이 오더니 귀두에 전율과 오줌이 줄줄 나옵니다.


집에 그냥 가기 아쉬운느낌 오네요 후기를 쓰면서도 자꾸만 생각나네요..


Articles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