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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캐슬
언니명 샤샤

질문게시판에 올라오는 흔한 글 중 하나가 언니 찾는 글임은 다 아실터~

전 르네상스 박스가 이동한 후, 이 언니를 찾는 글이 질문게시판에 3~4개(제가 쓴 것 포함ㅋ)가 올라왔을 만큼, 팬들의 아쉬움을 불러일으켰던 샤샤가 캐슬에 새로 꾸려진 박스에 등장한 것을 보고 잽싸게 예약 ~ 방문 ^^

 

강남대로변 안쪽에 옛날 예식장 같은 자태로 서있는 캐슬로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뻔뻔히 입성 ㅋ

백반을 먹고 나자마자 바로 안내되는 신속함 ㅋ(캐슬에 방문하시는 분들은 백반 한번 드셔보시길~근래 먹어본 백반 중 쵝오 퀄리티였음~백반 사진을 찍고 싶은 충동을 느낀 것은 10년 탕돌이 인생에 처음이었다나 머래나)

 

오빠~오랫만 이야 하며 단골 지명 처럼 방겨주는 샤샤(지명이라 하기엔 접견횟수가 너무 적은데 ㅋ)

작은 얼굴, 큰 눈, 두터운 입술, 어마무시한 가슴, 큼직한 골반, 그리고 가슴과 골반에 어울리지 않게 쏙 들어간 배와 허리, 가느다란 팔다리~가히 남자들이 원하는 만찣녀라 할만한 압도적인 피지컬은 여전했다~

 

그 동안 어디 숨어 있었냐며~근황토크 좀 하고~(아파서 쉬는 중에 박스가 이동했다나 머래나 암튼)

그 와중에도 너무도 자연스럽게 나를 만져대고 빨아대는 샤샤~역시 에이스는 에이스구나

 

시종일관 멈추지 않는 펠라치오와 애무와 손길~본인이 더 원하는 듯 덤비는 키스와 느끼는 듯한 표정~

 

하비욧을 연상시키는 부비부비

 

연기라면 대상감인 역립 반응

 

이어지는 본 게임에서도 유난히 꽉 차는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착각인 건지~격렬한 왕복운동에서도 쥐었다 풀었다를 반복해주는 세심함 ㅋㅋ

 

왕의 귀환? 만찣녀의 귀환!

 

샤샤 말고도 좋은 달림 기억이 있는 언니들이 많이 모여있는 캐슬~앞으로 자주 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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