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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막돼먹은핑보씨
언니명 아롬
막돼먹은핑보씨에서 이번에 만나게 된 아이는 아롬,,

안마를 다닐때면 오피와는 다르게 뭔가 기대를 하게 되는데,,

모든 언니들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뭔가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아롬이는 사실 사이즈상으로 봤을때는 남자를 끌만한 특별함이 없어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이지만,,

얼마전부터 선보이게 된 "의자" 위에서 서툰솜씨라도 몸을 내던지는 "물다이" 성감을 끌어올리는 서비스,,

직접 받아보니 역시 처음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은 어색한 느낌은 들었지만,,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고 맞춰주려는 배려심과 더불어 흥분된 상태에서도 볼을 꼬집어 주고 싶은 귀여움이 물씬,,

아롬이는 다소 아담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의 몸매에 숏컷의 귀여움의 밸런스가 잘 맞았고,,

피부도 워낙 뽀얀데다,,애기유두를 가지고 있어서 아롬이를 범할때면 알수없는 죄책감이 밀려왔던 아이였다,,

아무리 일이라 하지만 생글생글 미소를 들어올때부터 나갈때까지 유지하는 마인드로 무장되어 있는 이런 아이는

당연히 사랑스러울수밖에 없는 일이다,,

이거 매번 좋은 언니들만 만나는건지,,아니면 내가 스타일미팅을 잘해서인지 알수 없는 일이지만,,

주간,,시간을 내어서라도 만나봐야할 아이 아롬,,이 언니의 매력은 내 후기도 반이상 표현할수 있을지 미지수다,,


예약을 잡은 시간이 이른시간이라 서둘러 도착하긴 했는데,,

준비시간이 다소 늦어져서 친절한 스텝이 가져다주는 시원한 녹차 한잔과 노가리에 오히려 즐거워진다,,

언니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며 점차 고조되는 기대감으로 쫄깃한 심장을 진정시키는데도 도움이 되니 말이다,,

절제된 섹시함이 느껴지는 깔끔한 원피스,,검은굽의 하이일,,하얀 피부의 아롬이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짧은 단발,,젖어있는듯한 눈망울,,밝은 미소의 아롬이는 내 기대감을 여전히 유지시켜주는 첫인상을 지닌 아이,,

비흡연인 아롬이 앞에서 양해를 구하고 긴장감을 풀기위해 한대 피워보는 담배 한까치,,

그사이 아롬이는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꺼내놓고 내게 건넨다,,

들어온지 몇분 지나지 않았지만 아롬이는 한시도 내 눈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안마에서 애인모드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어주는 아롬이의 아이컨택에 오늘도 즐달이라는 판단이 선다,,

담배를 다 태워갈때즈음,,아롬이가 말을 꺼낸다,,오늘부터 시작하는 서비스가 있는데 한번 받아보겠냐는 이야기,,

대체,,뭘까? 내가 들은 정보가 없으니,,긴장이 풀려가던 마음이 다시 쪼여오는 이 간사한 심장새기,,ㅠㅠ

일단 뭘 하더라도 옷을 벗어야 하는건 당연,,내 옷가지를 한편에 잘 정리해서 올려두는 아롬이,,

내가 옷을 다 벗어갈즈음,,아롬이도 백옥이 나신을 드러낸다,,

깜빡잊고 요즘 애용하는 발기부전제의 도움 없이도 이런 미끈한 몸매에 반응을 하는 내 아랫도리,,

양치,,간단한 샤워가 끝난후 아롬이는 나보고 의자에 한번 앉아보란다,,

끈적거리는 젤을 바르고 내 전면으로 애무가 들어온다,,온몸의 긴장감이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되는 서비스,,

내가 반응을 할만한곳을 어찌도 이리 잘도 찾는지,,이거 처음해보는게 맞나 싶을정도,,ㅠ

몸을 돌려서 내 엉덩이와 어깨,,등허리를 자극하는 뒷판에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좀만 더 시간이 지나면 휴우ㅠㅠ

아롬이는 얼추 만족했는지 내 손을 잡아 이끌고 베드위로 이끌고 마른애무를 시작하게 된다,,

베드위에서도 한시도 쉬지 않고 껄떡이는 내 아랫도리는 쉴틈이 없다,,천정거울로 바라보이는 매끈한 등골,,

잘익은 복숭아 두개가 달려있는 골반의 비쥬얼은 눈을 감지 않고서 견디기는 불가능한 일이 된다,,

남자의 자존심을 발휘하기 위해 눕힌 아롬이,,앙증맞게 달려있는 가슴부터 탐하면서 아까부터 젖어있던 속살로.,

자세를 변경하는 잠시동안의 시간에도 꺼지지 않는 민감함의 불씨에 내 허리놀림은 엉거주춤 소극적이 된다,,

왜 이때 하필이면 열에 들떠 달아올라 있는 아롬이의 얼굴을 봤을까?

이때 눈을 감고 있었더라면 이 쾌락을 좀더 즐길수 있었을텐데,,후회는 잠시,,사정의 쾌락이 이내 밀려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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