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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헤븐
언니명 한별

: 일이 너무 바빠서 한동안 달리지 못하다가 아는 형님이 올만에 가보자고 해서 친절하신 헤븐 실장님에게

 

연락을 해보니 한별언니와 다른 언니가 가능하다고 해서 나는 한별 언니로 정하고 열심히 운전해서 이동을 함~

 

입장 후 복장을 보고 깜놀함 그냥 브래지어와 빤스만 입고 있었다는 ㅎㅎ 왜 속옷만 입고 있냐고 했더니 옷을

 

안가져와서 이렇게 입고 있다고 하면서 이 복장이 오히려 좋다고 함 ㅎㅎ 인상은 이쁘장하게 생겼다기보다

 

자연 미인인데 할말 다하고 자기 주장이 굉장히 강한 언니였다는 그래도 이런 언니가 좋은 이유가 쌕을 할때

 

더 적극적일거라는 걸 알고 있기에 나름 기대감이 올라감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슬쩍 허벅지도 만지고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넣어서 슴가도 주물럭 대는데 오호라 수술하지 않은 자연산 비컵 이라는 가슴도 봉긋하고

 

빤스 위로 엉덩이를 만지는데 엉덩이도 힙업이 되어서 봉긋하고 피부결도 부드럽고 나름 자기 관리도 철저한

 

언니 같다는 생각을 함  그런데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정확한 피부톤이 어떤지 모르겠음 갠적으로 밝게 하고 쌕을

 

하는걸 좋아해서 그점이 조금 아쉽긴 하다는  샤워는 각자한다는 말에 옷을 벗으려는데 언니 그냥 내 옆에서

 

속옷을 빛의 속도로 훌러덩 벗는거임 언니 올탈한 모습을 봤더니 그냥 몸매가 슬림형인데 아주 탄탄함

 

군살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고 가슴도 자연산인데 얼마나 봉긋한지 그 모습에 벌써부터 발기된 상태로 샤워실로

 

입장을 함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있으니 언니 샤워 후 올탈로 걸어오는데 그 모습에 코피가 퐉~ 팔베개를 해줬더니

 

내 옆에 누우면서 오른손으로 내 자지를 주물럭 주물러 거리면서 오빠는 어디가 성감대냐 나는 어디가 성감대인데

 

거기를 애무해달라고 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쉬를 함  역시 자기 주장 강한 애들은 쌕의 마인드도 다른 기대를

 

품었는데 그게 제대로  맞더라는 ㅎㅎ 본인은 가슴 꼭지하고 히프가 성감대라고 하길래 먼저 언니를 눕히고

 

꼭지부터 애무했더니 그냥 자지러짐  가식적인 신음소리가 아니라 온몸을 비틀면서 괴성을 질러댐

 

꼭지를 잘근잘근 씹어줬더니 움찔움찔 거리면서 오빠 더더 이러는 거임  깨물면서 혀로는 꼭지를 돌리고

 

한참을 꼭지를 애무한 다음에 언니를 옆으로 눕게하고 엉덩이를 깨물면서 혀로 살살 돌려주니 허리를 튕기면서

 

손으로 자기 머리는 감싸쥐면서 난리도 아님 한참을 애무해줬더니 본인이 날 애무해준다면서 내 가슴을 애무하면서

 

언니가 하는 말이 "오빠 손으로 내 보지 만져줘" 하길래 손가락으로 소음순 대음순을 거쳐 지스팟까지 만져 줬더니

 

완전 홍수가 나더라는 내 자지를 빨면서도 "오빠 자지 너무 맛있어 냄새도 전혀 안나고 너무 맛있어" 이러면서

 

본인이 69 자세를 취하면서 본인 보지도 빨아달라고 하길래 손가락을 보지에서 빼고 혀로 구석구석 제대로 빨아줌

 

 

한참을 69 자세를 하다가 언니 CD를 삽입하고 위로 올라와서 허리를 돌려대면서 떡방아를 한참 치다가

 

내 양손을 끌어다가 본인 가슴에 가져다 대면서 오빠 꼭지 손가락으로 돌려줘  허어 이 언니 완전 적극적이네

 

그래 오늘은 니가 리드해라 그냥 내가 따라가주마 하고 마음속으로 생각한다음에 언니가 이끄는대로 하기로 함

 

언니 한참을 찍어대다가 힘든지 내려오려고 하길래 그대로 언니를 잡고 밑에서 강하게 쳐 올림

 

엉덩이를 부여잡고 살과 살이 부딪치는 퍽퍽 소리가 계속 나면서 내 입술은 언니 꼭지를 빨면서 아주 언니를 녹여버림

 

한참을 쳐 올리다가 언니가 정상위로 하자고 하길래 정상위로 박아대니 언니 양쪽 다리를 내 허리로 감싼채로

 

강강강으로 박아줌 신음소리가 너무 색달라서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쌕 소리임 새끼 고양이 소리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꼴릿한 신음소리라는 강강강으로 박아대고 혀는 꼭지를 공략하고 한참을 박다가 언니가 뒤로 박아달라고 하길래

 

자세를 취하는데 헐 완전 암고양이 자세라는 얼마나 유연한지 가슴은 침대에 닿고 엉덩이는 하늘로 높게 쳐들고

 

엉덩이를 좌우로 살랑살랑 흔들어 댐 하아 이 년 봐라 완전 요부네 요부야 오늘 완전 녹여주마 하고 자지를 다 밀어넣고

 

강강강으로 박아댔더니 엉덩이가 적당히 살집이 있으면서 탄력이 있어서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내 자지를 감싸주는데

 

기분이 녹을것만 같음 한참을 박는데 언니가 하는 말에 내 귀를 의심했다는 "오빠 손으로 엉덩이 강하게 때려줘"

 

헐 내가 잘못 들었나?  하고 잠깐 망설였는데 "오빠 빨리 때려줘" 하고 말이 끝남과 동시에 있는 힘껏 엉덩이를

 

때렸더니 때리는 순간 움찔하면서 보지로 내 자지를 쪼이는데 햐 이거 완전 대박이라는 이래서 야동을 보면

 

엉덩이를 때리나 보다 하는 생각에 100번 정도 때린거 같다는 ㅎㅎ 남들 못지 않게 오피를 많이 다녔지만

 

이런 화끈한 색녀를 만나지 못했는데 오늘 실장님의 강추에 완전 제대로 요부를 봤다는 한참을 엉덩이를 때린다음에

 

언니 왈  "오빠 내 보지에 좃물을 많이 싸줘" 하길래 18번 자세인 주춤서기 자세로 변경후에 강하게 박아대면서

 

개미같은 허리를 부여잡고 강하게 사정을 함 사정을 한 후에도 언니가 보지를 쪼였다 놨다 하면서 내 자지에 남은

 

좃물까지 천천히 짜주는거임 그 상태로 언니 엉덩이 위로 포개지면서 서로 가쁜 호흡을 내 쉬면서 강하게 키스를 함

 

그러면서 언니가 하는 말이 "오빠 나 너무 느꼈어 오빠 자지 너무 맛있고 내 보지하고 너무 잘 맞는거 같아"

 

이러길래 나도 "니 보지도 정말 박아봤던 보지중에 단연 최고였어" 하고 말을 해주면서 서로 끌어안고

 

같이 샤워실로 이동을 함 동반 샤워를 마치고 옷을 입는데 언니 막타임 이라면서 같이 사복을 입음

 

몸매가 좋으니 옷 맵시도 괜찮고 그냥 사랑스러워 보임  아쉬운 포옹을 하고 가볍게 키스를 하고

 

다시 오겠다면서 퇴실을 함~  너무너무 즐달을 해서 아랫도리가 얼마나 상쾌한지 절로 콧노래가 나오더라는

 

재접견 100%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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